AC1 SENTINEL: 새로운 집을 찾은 희귀 호주 전차

전차장 여러분,

역사 속으로 사라진 줄로만 알았던 전차가 복원 작업을 거쳐 다시 한 번 대중에 공개됩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호주에서 혁신적인 설계 방식으로 제작되어 역사적 가치가 높은 AC1 Sentinel이 워게이밍의 군사 역사에 대한 열정과 노력으로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AC1 전차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여정을 다큐멘터리 동영상을 통해 여러분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먼저 트레일러 영상을 시청해 보십시오!



AC1 Sentinel

역사

Australian Cruiser Mk I (AC1) “Sentinel”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호주에서 설계한 전차입니다. 가장 먼저 단일 주조 방식으로 차체를 제작한 전차로 1942년부터 1943년까지 총 65대가 제작되었죠. 또한, 호주에서 양산된 유일한 전차이기도 합니다.

현재 AC1 전차는 전 세계에 단 3대만이 남아있으며 그 중 한대는 미국의 전차 애호가이자 수집가인 Jacques Littlefield가 소유하고 있습니다. Jacques Littlefield는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차를 보유한 개인 수집가로 약 220대가 넘는 군사 차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복원 작업

워게이밍은 미국 텍사스에 보관되어 있던 AC1을 호주 케언스에 있는 기갑 포병 박물관으로 옮겨왔습니다. 수집가 Jacques Littlefield가 소장하고 있던 전차를 옮겨온 것이죠. 새로운 집을 찾은 Sentinel은 간단한 수리 작업을 거친 후 대중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표면 정리 작업, 기초 도장 작업 등 복원 작업 현장 사진도 곧 공개할 예정입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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